나날서가
평범한 당신에게도 기억될 역사
AI가 인터뷰로 한 사람의 일대기를 듣고 자서전을 써 드립니다. 완성된 책은 온라인 자서전 도서관 서가에 꽂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읽을 수 있고, 원하시면 ISBN을 받아 정식 도서로 출판합니다.
- 직업부터 묻는 AI 인터뷰 — 살아온 일을 먼저 듣고, 답에 따라 다음 질문이 이어집니다.
- 온라인 자서전 도서관 — 앱과 웹의 서가에서 서로의 삶을 읽고 나눕니다.
- 두 가지 출간 방식 — 앱 안에서 출간하는 ‘책갈피’, ISBN 정식 출판까지 하는 ‘해오름’.
평범한 나날이 한 권의 책이 되어 꽂히는 곳